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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SUBUN은 수경 재배스마트팜 시장의 생산성과 경제성의 한계에 대한 역대안, 노지의 다양한 환경 변수 통제가 가능한 화수분 기술력으로 스마트팜 저변 확대와 접근성을 향상시킵니다.

  • Korea-Laos forum drives sustainable agricultural growth

    More than 100 representatives of government agencies, international organisations, development partners and private-sector companies from the Republic of Korea and Laos gathered in Vientiane for the second K-Green Agro Partnering Forum.
    The two-day event was meant to advance bilateral cooperation in sustainable agriculture, agribusiness investment and green growth.
    The forum was supported by the Republic of Korea’s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MAFRA), and the first day was jointly chaired by the 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in Laos and the Korea Trade-Investment Promotion Agency (KOTRA). It was co-chaired by the Lao Ministry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 (MAE) and the Food and Agriculture Organisation of the United Nations (FAO). 

    2026-07-20
  • "1천만 원대로 스마트팜을"…중소농에게 인기 / KBC뉴스

    '스마트팜'은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미래 농업의 핵심 대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 억원대에 이르는 비용 탓에 소규모 농가들에게는 그림의 떡이었는데요. 최근 1천만 원대의 비용으로도 설치할 수 있는 '보급형 스마트팜'이 등장해 농가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2026-07-20
  • 숭실대 입주기업 와이비즈, 캄보디아서 지속가능 스마트팜 모델 구현


    ㈜와이비즈는 자체 개발한 스마트팜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활용해 캄보디아 프놈펜 굿링크 센터 내 식물공장을 구축·운영했다. 아울러 현지에서 조달 가능한 자재를 활용해 개발도상국 농촌 지역에도 적용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구현했다. 

    2026-06-23
  • 동경 차세대 농업박람회(15th J-AGRI TOKYO 2025)

    지난 10월 (2025. 10. 1~2025. 10. 3)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는 아시아 농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특별한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바로 ’J-AGRI TOKYO 2025‘ 인데요.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이번 박람회는 ’농업·축산 자재 및 기술의 종합 전시회‘라는 슬로건 아래 스마트팜, 농기계, ICT농업, 축산 기술 등 농업 및 축산 분야 전반의 최신 자재와 기술을 총망라하며 15개국 851개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축산 기술 선도 기업들도 당당하게 세계 시장에 도전장을 냈는데요. 양돈 사육 환경을 자동화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을 선보인 ㈜아이온텍, 축산업의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술을 선보인 ㈜엠트리센, 스마트 온실용 작물 생육 정밀 모니터링을 위한 반도체 센서노드 개발 및 실용화에 성공한 와이비즈까지 보다 나은 기술, 보다 나은 미래를 향하는 대한민국의 농축산 기술을 소개합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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